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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TERNAL RETURN

2026 ALL-HANDS BRIEFING

이터널 리턴
2025 → 2026

정식 출시 이후 지금까지의 여정,
그리고 우리 앞에 펼쳐진 새로운 챕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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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원이 함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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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즌의 여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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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화의 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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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하이라이트

지난 한 해, 우리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물들

시즌별 콘텐츠 성과
매 시즌 새로운 실험체, 스킨, 모드로 유저 기대에 응답
콜라보 성과
길티기어 콜라보 성과 발표 + 페르소나 콜라보 1주차 폭발적 반응
이스포츠 생태계
경쟁 씬의 안정적 성장, 스트리머 생태계 확대
커뮤니티
팬아트, 2차 창작, DC갤 활성화 등 자발적 팬덤 문화 꽃피움
기술 혁신
ML 봇 도입으로 신규 유저 경험 대폭 개선
💡 핵심 메시지: 2025년은 "실험과 검증의 해"였습니다. 콜라보, 기술, 커뮤니티 — 모든 축에서 다음 단계의 기반을 만들었습니다.

🤖 머신러닝 봇 — 기술이 만든 성과

시즌 9: "더 적은 NRU로도 더 잘 남는 구조"를 만들다

🤖봇 매칭
⚖️적정 난이도
🏆성공 경험
🔄재방문
  • ML 봇이 신규 유저 리텐션에 미친 영향 — 초반 경험의 질적 전환
  • 기술팀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게임의 생존 곡선을 바꿈
  • 리텐션 개선 수치 DATA PENDING
🔬 메시지: 우리 엔지니어링이 게임의 생존을 바꿨습니다. 기술은 화려한 피처만이 아닙니다. 보이지 않는 곳에서 유저를 붙잡는 것 — 그것이 진짜 기술력입니다.

💬 플레이어의 목소리

여러분이 만든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

// 커뮤니티 활동 스냅샷 · 2/18 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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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C갤 게시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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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방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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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카라이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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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하루 게시글
🎨팬아트 황금기 — 니아, 블레어, 재키, 가넷 등 창작 러시
🎭페르소나 콜라보 반응 폭발적 — 스팀 리뷰, SNS 화제
💕감동적인 후기, 유쾌한 밈, 인상적인 팬아트가 매일 쏟아지는 중
❤️ 메시지: 하루 6,000건 이상의 글이 올라오는 커뮤니티. 여러분이 만든 게임이 누군가에겐 일상의 일부입니다.

우리의 강점 — 솔직한 자기 진단

100명이 함께 만들어낸 총체적 결과물의 힘

코어 플레이 아트 커뮤니티 기술 끈기
  • 코어 플레이 제작 역량 — 최소한 한국에서 제일 잘합니다
  • 아트 파이프라인 성숙도 — 캐릭터, 스킨 퀄리티는 동급 최강
  • 커뮤니티/팬덤 인프라 — 이스포츠, 오프라인, 2차 창작 등 자체 생태계
  • 기술 역량 — ML 봇,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, 빠른 실험 체계
  • 팀의 끈기 — 9시즌을 함께 해온 경험과 노하우
🏆 메시지: 우리는 개인기가 아닌 팀의 총합으로 경쟁합니다. 100명의 역량이 하나로 모였을 때 — 그것이 이터널 리턴입니다.

시장의 변화

지금 우리가 서 있는 곳 — 전환점을 읽다

// 시즌별 NRU (신규 등록 유저) 추이
S1
417,674
S2
216,255
S3
150,299
S4
199,164
S5
234,856 ▲
S6
145,488
S7
137,339
S8
101,048
S9
~87,000 (추정)
S5: 바니걸+자동번역 효과 / S9: 시즌 1/3 경과 기준 추정
🔄 프레이밍: NRU 자연 감쇠는 모든 라이브 서비스의 숙명입니다. 하지만 S9의 리텐션 개선과 한국 스트리머 호황은 분명한 희망의 신호. 이것은 "위기"가 아닌 "전환점" — 현상 유지가 아닌 진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.

세대 유창성
Generation Fluency

콘텐츠 소비 방식의 세대 격차를 이해하고 대응하기

// 세대별 미디어 소비 비교
📺
TV · 30%
📱
숏폼 · 85%
🎬
유튜브 · 70%
🎮
게임 · 60%
  • 숏폼/유튜브/넷플릭스 — 콘텐츠 소비 세대 격차가 게임에도 영향
  • 소통 방식의 변화 — 간담회 메타의 효용 감소, 콘텐츠 퀄리티와 볼륨이 본질
  • 커뮤니케이션 환경 — 개인기에서 팀의 총 결과물로 시대가 이동
  • 유저가 원하는 것은 "약속"이 아니라 "결과물"
🎯 메시지: 우리 팀의 "꾸준함""신뢰"가 무기입니다. 매 시즌 결과물로 증명해온 9시즌의 트랙 레코드 — 이것이 우리만의 자산입니다.

🎯 IP Touchpoint 전략

유입과 결속, 두 축을 동시에 강화하는 2026

▲ TOFU — 신규 유입
🤝
콜라보
DJ Max + 후속 IP
🤖
스트리머 루미
AI 접점 확장
🚀
신작 계획
IP 접점 확장
CONVERSION ▼
▼ BOFU — 기존 유저 결속
🏆
이스포츠
+ 3주년 행사
🎨
2차 창작
팬아트, 팬덤
👥
개발팀 만남
오프라인, 커뮤니티
🎯 전략: 스팀 F2P의 Discoverability가 소진된 지금, IP 자체의 터치포인트를 넓히는 것이 핵심입니다. TOFU로 새 사람을 데려오고, BOFU로 기존 팬을 단단히 묶는 — 2026년 대외 전략의 큰 그림입니다.

🔧 Unity 6 업그레이드

모든 기술적 진화의 토대 — 시즌 11 미드 시즌 목표

Unity 6 ⚡ 최적화 🎨 배경 업그레이드 🗺️ 신규 지역 🎮 새로운 모드
  • 최적화 — 목숨을 걸어야 하는 피처
  • Chipflation으로 PC 교체 주기 붕괴 → 저사양 대응이 생존 과제
  • 이후 모든 기술적 진화의 기반: 배경 업그레이드, 신규 지역, 새로운 모드
  • 빠른 목표 설정 + 집중 진행 — 지체 없는 실행
⚡ 핵심: Unity 6는 "하면 좋은 것"이 아닙니다. 2026년 로드맵의 모든 것이 이 위에 세워집니다. 가장 먼저, 가장 확실하게 완수해야 할 목표입니다.

🎨 배경 업그레이드 프로젝트

루미아 섬이 다시 태어납니다

// BEFORE
🏚️
어둡고 투박한 배경
캐릭터만 돋보이는 구조
신규 유저에게 낮은 첫인상
// AFTER
🌆
밝고 디테일한 비주얼
캐릭터 + 배경 시너지
"지나가다 눈길을 끄는" 매력
  • 신규 유저 타겟: "지나가면서 봤을 때 매력적으로 다가가야"
  •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되, 배경 자체도 어필하는 방향
  • Unity 6 완료 후 본격 착수 → RND + 방향성 수립 단계
  • LoL도 배경 그래픽 재정비 중 — 업계 트렌드에 부합
🌏 비전: 루미아 섬의 대규모 비주얼 업데이트. 우리의 캐릭터는 이미 매력적입니다 — 이제 그들이 서 있는 세계도 그에 걸맞게 바뀝니다.

🎨 캐릭터 파이프라인 2026

퀄리티를 유지하면서 팀이 건강하게 일하는 구조

// 2025 vs 2026 파이프라인 비교
생산 볼륨
2025 — 최대 부하 🔥
2026 — 최적화
팀 부담도
2025 — 과부하 ⚠️
2026 — 지속 가능
퀄리티
2025 — 높음
2026 — 더 높게
  • 2025 교훈: 콜라보로 파이프라인 과부하 — 아트/기획/사운드 전 라인 부담
  • 2026 방향: 지속 가능한 캐릭터 생산 체계 수립
  • 콜라보와 오리지널 캐릭터의 리소스 배분 최적화
  • 아트팀의 역량과 볼륨 — 양립할 수 있는 구조 설계
💚 메시지: "더 많이"가 아니라 "더 잘" 만드는 구조. 팀이 지치지 않으면서도 최고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듭니다.

🤝 콜라보 전략

지속 가능한 콜라보, 최대의 임팩트

// 콜라보 타임라인
길티기어
성과 발표
DATA PENDING
페르소나
1주차 폭발적 반응
커뮤니티 화제 독점
DJ Max
시즌 13 말
엘 클리어 & 엘 페일
데비, 마를렌
Next?
DATA PENDING
  • 콜라보 파급력은 여전히 강력하지만, 업계 보편화로 희소성 감소 추세
  • 파이프라인 부담 교훈 → 지속 가능한 콜라보 체계 필요
  • 이후 콜라보 IP도 검토 중 DATA PENDING
🤝 방향: 콜라보는 이터널 리턴의 강력한 무기. 하지만 "매번 올인"이 아닌, 팀이 감당할 수 있는 리듬을 찾아야 합니다.

🎮 시즌 11~12 로드맵

올해 유저가 만나게 될 이터널 리턴

S11
신규 지역 + 기믹
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경험
S11 MID
Unity 6 완료
최적화 + 기술 기반 확립
S12
대격변?
로비 UX · BM 개편
DATA PENDING
S13
DJ Max 콜라보
로비 UX 마무리 + 콜라보
  • 시즌 11: 신규 지역 + 지역 기믹 —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경험
  • 신규 모드 전략: 이스포츠+랭크 vs 도파민 캐주얼 투트랙
    • 증강 코발트? 인퓨전 론울프? — 다양한 실험 구상
    • "맵 리소스"가 핵심 숙제 → Unity 6가 해결의 열쇠
  • 시즌 12~13: 로비 UX 개편 (제작소, 상점, 보관함, 컬렉션)
  • BM 개편 검토
  • 시즌 12의 대격변? DATA PENDING

📖 스토리 & 내러티브 전략

이터널 리턴의 깊이를 만드는 장기 투자

스토리 내러티브 팬덤 확장 배경 비주얼 월드빌딩 시너지 유입 + 체류 바이럴
  • 스토리의 역할: 기존과 다른 유입 포인트 — 플레이 외의 이유로 사람들이 찾아오게
  • 고점의 가능성: 터지면 의미 있는 임팩트 (바이럴, 팬덤 확장)
  • 제한된 리소스 내 "소규모~중규모에서 고점을 더하는" 전략
  • 배경 업그레이드와의 시너지: 월드 + 스토리 두 축이 만나는 지점
📖 메시지: 스토리는 단기 ROI가 아닌 장기 투자입니다. 이터널 리턴의 세계가 깊어질수록, 유저가 머무를 이유도 깊어집니다.

🏆 이스포츠 2026

바텀 오브 퍼널 — 기존 유저 결속 + 브랜드의 힘

// 마케팅 퍼널 × 이스포츠
TOFU — 인지
콜라보, SNS, 스트리머 노출
MOFU — 관심
게임 플레이, 커뮤니티 참여
🏆 BOFU — 결속
이스포츠 · 팬덤 밀도 · 브랜드 충성
  • 이스포츠의 역할: 유저 유입보다 결속 — 팬덤의 밀도를 높이는 엔진
  • 3주년 대전컨벤션 센터 대규모 행사와의 연계
  • 2026 시즌 이스포츠 로드맵 DATA PENDING
  • 스트리머 생태계와의 연결고리 강화
🏆 방향: 이스포츠는 "비용"이 아니라 "투자"입니다. 커뮤니티의 열기를 조직하고, 브랜드의 격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입니다.

🎉 이터널 리턴 3주년

3rd

대전컨벤션 센터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
팀 전체가 참여하는 축제 — 유저와 직접 만나는 날

  • 행사 구체적 계획 DATA PENDING
  • 팀원 전원이 만드는 사람으로서, 유저와 직접 교류하는 경험
  • 이스포츠 + 오프라인 이벤트 + 커뮤니티 축제의 결합

🚀 ER Laboratory

개발팀 산하 실험적 소규모 ER IP팀

🎮
미니게임
ER PEAK, 덕코프, 수박게임, 아티팩트 시뮬레이터
🌐
웹앱
실험체 찾기, 플레이 성향 분석기, 커뮤니티 시각화
📱
ER 모바일 앱
공식 모바일 앱 개발
📚
ER 공식 위키
공식 위키 구축 및 운영
💬
공식 채널
커뮤니티/SNS에서 유저와 직접 소통
🧪
실험 참여
열정과 갈증이 있는 인력들의 일시적 참여 창구
🧪 비전: Laboratory는 "사이드 프로젝트"가 아닙니다. ER IP의 확장 가능성을 탐색하는 전초기지입니다.

🤖 AI 스트리머 루미

만우절 출격 예정! 🎃

  • 루미의 확장: 랭크 대전 결과 분석 AI
  • "승리 선언" 시스템 — 랭크의 정서적 보상 강화
  •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, AI + 게임 경험의 새로운 접점
// 가능성 게이지
0%
33%
66%
100%
중견 스트리머
시청자 1,000명
성장 구간
확장 가능
블랙 스완
🦢 ???
🤖 메시지: AI는 위협이 아니라 도구입니다. 루미를 통해 우리가 먼저 가능성을 보여줍니다.

👥 조직과 일하는 방식

개인기가 아닌, 팀의 시스템으로 이기는 구조

게릴라
개인기 중심
빠르지만 한계 있는
소규모 팀 구조
정규군
시스템 중심
파이프라인으로 돌아가는
100명 규모 조직
  • 100명 규모로 성장한 팀 — 협업 방식의 진화가 필요한 시점
  • 퀄리티 중심 정규군 전략: 아트와 스토리의 파이프라인 안정화
  • 견고한 파이프라인에서 생산되는 콘텐츠 볼륨이 핵심
  • 크로스팀 협업 개선 — 팀 간 벽을 낮추고 유기적으로
  • AI 도구 활용을 통한 생산성 향상 — 반복 업무 자동화
⚙️ 메시지: 좋은 시스템은 좋은 사람을 더 빛나게 합니다. 2026년, 우리는 "어떻게 일하는가"를 함께 다시 설계합니다.
"100명이 만드는
총체적 결과물"
2026년 — 전환점을 기회로 바꾸는 해.
우리가 걸어온 9시즌의 길은
다음 챕터를 위한 준비였습니다.
20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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